영덕군, 구제역예방 농가 특별대책 긴급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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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구제역예방 농가 특별대책 긴급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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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구제역 유입차단에 총력

^^^ⓒ 영덕군 사진제공^^^
영덕군(군수 김병목)에서는 11월 30일 회의실에서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서현 양돈단지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도내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구제역의 관내 유입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군수가 직접 주재하는 ‘구제역예방 유관기관ㆍ농가 특별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군 접경지역에 이동통제초소 4개소를 설치운영하고 매일 예찰활동을 강화하며 읍면별 공동방제단을 주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생석회 2,700포, 소독약 400kg, 방역복 500벌 등 방역물품을 긴급 공급하기로 했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예비비를 확보해 필요한 방역물품을 추가 공급토록 하고 축산 농가에서는 매일 자체소독을 실시하고 의심축 발생 즉시 신고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강조하면서, 구제역 청정지역 영덕유지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협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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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12-08 15:49:10
다른지방에서 구제역 시작할때부터 했어야지..꼭 터져야지 긴급대책회의들 하시나요?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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