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론통합은 민족문제연구소 해체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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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론통합은 민족문제연구소 해체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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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민족문제연구소 해체, 이젠 국가가 나서야 한다!

^^^▲ 조국 근대화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민족문제연구소는 오는 11월8일, 박정희 대통령을 포함한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기념하며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의 한복판에서 백주대낮에 벌이는 현대판 인민재판에 분노와 수치심을 억누를 수가 없다.

친일청산이라는 미명아래 펼치는 작금의 행태는 해방 후 김일성에 의해 자행된 정적숙청 수법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실제로 그들은 “친일인명사전 국민공청회 기조 발제문”을 통해 <조선 인민공화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 소집요강><민주주의 민족전선의 친일파규정>등 북한의 친일파 척결방식을 참고로 했다고 스스럼없이 밝히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이승만, 박정희 두 대통령 흠집 내기에 전력하면서 김일성, 김정일을 비롯한 사회주의자들의 반민족적 행위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는 이유는 친북일색인 민족문제연구소 구성원들의 성향을 살펴보면 그 속내를 알 수 있다.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임헌영(본명 임준열)은 1970년대 대표적 공안사건인 남민전의 핵심인물이며,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인 윤경로는 남북공조에 의한 통일을 줄기차게 주장해온 인물이다. 또한 민족문제연구소 고문변호사인 김승교는 국가보안법위반사건의 단골변호사로 악명이 높은 자이다.

지난 2005년 3월 3일, 필자를 비롯한 우익인사 5인은 이들 세 명에 의해 민형사상의 고발을 당한바 있으며 2008년 12월,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고 아직도 법적인 집행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동시에 법치국가이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벌이는 파렴치한 친일조작과 역사왜곡은 중차대한 범죄행위에 해당되며 국론분열을 꾀해 체제전복을 노리는 반역책동으로서 엄벌로 다스려 마땅하다.

정부는 민족문제연구소의 반국가적 범죄에 대해 국가안보 차원에서 단호히 대처하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국민 앞에 천명해야한다.

친일파 척결을 구실로 대한민국 붕괴를 획책하는 민족문제연구소의 교활함은 역사와 국민의 응징을 결코 피해갈 수가 없다.

우리는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위해 국가가 앞장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뜻있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는 바이다.

2009년 11월 2일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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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1-04-14 21:45:06
좌빠넘들 득실대는 민족문제 연구소가 연구소냐?

진주성 2009-11-08 22:57:22
민족의 영웅이시고 2000년 굶주림을 해결하여 주신 고마운분에게 친일파가 왠말이란 말입니까,쳐 죽일놈들 입니다....

뜨ㅇ아 2009-11-03 22:25:13
친일 청산은 해야 한다 고로 민족문제연구소는 필요하다

미친 민족연구소 2009-11-03 13:41:13
회원가입도 돈 받아 쳐 먹냐?
그러고도 네놈들이 선조들을
평가한다? 웃기는 놈들이군
건방진놈들,주제를 알아라.

우뜨 2009-11-03 08:03:18
기자가 친일파인가??? 같은 민족이지만 등을 돌린 북한도 분명 적이지만 중국이나 일본도 분명한 적이다. 특히 일본은 우리나라를 점령해 식민지화 한 적중에서도 최대의 적 아닌가? 그런 당시의 상황에서 친일을 했다는 건 민족에 대한 반역이다. 반역한 자들을 처벌하지 않고서 북한에 간첩행위를 한 자들을 어떻게 처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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