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김근태)는 15일 오전 10시 지정면 소재 한솔교 등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 지역 3곳을 방문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현장 방문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많이 찾거나 과거 수난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관련 안전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김근태 서장은 지정면 한솔교 이 외에도 호저면 칠봉교에 들러 인근에 설치된 수난 구조장비 점검하고, 산현교 근처에서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대원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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