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밭 메는 아낙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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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 메는 아낙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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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비가 멈춘 사이에 바쁜 일

^^^▲ 비가 멈춘 사이... 손길이 바쁜^^^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하루 종일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한 지난 14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콩밭에서 동네 아낙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풀 메기에 열중하고 있다.

지난 1991년부터 전통방식을 고집한 메주 등 장류생산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 마을은 16명의 부녀회원들이 콩 농사부터 장류가공생산까지 직접 생산으로 연 매출 5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 비가 멈춘 사이... 손길이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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