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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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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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직접 조롱박, 수세미 등 자연 재료 활용 체험
조롱박 재활용 친환경 활동 중요성 자연스럽게 전달
어린이에게 자연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 높이는 교육적 기회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시민들에게 식물의 소중함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를 오는 9월 말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영인산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조롱박, 수세미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테라리움을 만드는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및 식물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다. 공단에서 봄부터 키워온 조롱박을 재활용함으로써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일상 속 힐링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료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조롱박‧수세미는 흔하지만 의미 있는 자연 소재들을 직접 만지고 꾸며보는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ESG 경영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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