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오피스텔형 청년 공유주택 입주 환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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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피스텔형 청년 공유주택 입주 환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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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중동과 산성동 일원 4개 구역 나눠 총 5개동 청년 공유주택 조성
청년 수요와 선호 반영, 단칸형(원룸형), 주거·업무형(오피스텔형) 등 다양한 유형 구성
2월 제2구역 완공돼 11명 입주, 환영식을 연 제4구역 7월부터 8명 순차적 입주
청년 공유주택 입주 환영식
청년 공유주택 입주 환영식

공주시가 지난 12일 청년 공유주택 제4구역(봉산길 23)에서 청년센터, 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입주 환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착공한 제4구역 건물의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현재 18~45세 무주택 청년(창업자 포함) 8명이 입주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중동과 산성동 일원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총 5개동의 청년 공유주택을 조성하고 있다. 청년 수요와 선호를 반영해 단칸형(원룸형), 주거·업무형(오피스텔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지난 2월에는 제2구역(중동2길 21)이 완공돼 11명이 입주했으며, 이번에 환영식을 연 제4구역(봉산길 23)은 7월부터 8명이 순차적으로 입주했다.

현재 제3구역(중동1길 13-3)은 준공을 앞두고 있고 제1구역(산성1길 14 일원)은 공사 중으로, 올해 안에 모든 구역의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 공유주택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공간이 단순한 주거를 넘어 도전과 교류의 거점이 되어 청년들이 더 풍요롭고 의미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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