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제주항공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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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주항공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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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넋 기려..."필요한 지원할 것"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 찾아 묵념하는 의원들 모습. /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는 지난 24년 31일 무안공항에서 일어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합동분향소가 설치된 소사벌 레포츠타운 청소년체육관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강정구 의장은“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고인에게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하며, “시민분들이 헤아릴 수 없는 아픔을 함께 느끼고 있다. 평택시의회도 집행부와 함께 이번 사고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4일까지 시민들의 원활한 조문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소사벌레포츠타운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장례지도사 1명과 하루 18명의 직원들이 1일 3교대 근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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