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제천신공장 공사진척율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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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천신공장 공사진척율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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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P 향남공장 매각예정

웰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의 제천 신공장 공사진척율이 약60%로 공사 계획대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향남공장은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온스 관계자는 제천 신공장 완공은 내년 4월초로 예정되어 있으며 제천 신공장에서는 현재 향남공장 생산능력보다 앰플,바이알은 약3배, 1회용 점안제는 약6배 증가하며 기타 정제, 캡슐제형도 2~3배이상 크게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장이 완공되면 향후 cGMP제조공정을 가질 수 없는 일부 제약사들의 수탁생산도 적극 수용할 계획이어서 수탁 및 수출물량의 증가를 감안하면 내년도 매출은 크게 증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휴온스 관계자는 본지 인터뷰를 통해 현재 주사제, 정제, 현탁액제, 점안제등을 생산하고 있는 향남공장을 매각 할 계획이며 매각시 KGMP시설 인증부분도 그대로 향남공장에 남겨둘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탁액제 생산시설을 그대로 향남공장에 남겨둠에 따라 인수자는 인수 즉시 생산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엿다.

현탁액제 생산시설을 향남공장에 남겨둠에 따라 휴온스는 향남공장 인수업체에게 현탁액제 위탁을 맡길 계획이다.

㈜ 휴온스는 제천신공장 공사 진행현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공사현장 사진과 함께 공사 진척된 사항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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