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외국인 대상 화재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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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외국인 대상 화재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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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는 5일 중국단체 관광객 20명이 선진 소방을 체험하기 위해 원주소방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원주시에서 진행하는 한중 청소년교류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1만명이 넘는 중국 청소년 단체관광객이 방문하여 우리나라 문화를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이다.

원주소방서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족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현장에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안전교육 ․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량·소방장비 소개 ▲이동안전체험 차량 체험 ▲소방펌프차 방수 시범 ▲안전체험마을을 통한 지진·피난기구·소화기·심폐소생술 체험 ▲초기 소화활동·대피방법 등 외국어로 된 책자 배부 ▲기념품 배부 등이다.

이강우 서장은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각종 사고발생을 예방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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