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대포동 도로확포장공사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천시, 대포동 도로확포장공사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경희 시장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해 달라”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시 

오랜 숙원사업인 일죽∼대포 간 도로확포장공사(지방도329호선)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천시는 대포동 도로확포장공사(지방도 329호선) 대포동 679-1번지에서 '무사고·무재해'를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이날 안전기원제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내외 인사 및 주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23년 4월 착공한 이천시 구간 1.6km에 대하여 2025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 할 계획이다. 경기도 구간인 8.6km에 대해서는 현재 보상 중으로 2024년 하반기에 공사 착공할 예정에 있다.

위 노선과 연계하여 대포∼장록 간 국지도 70호선 구간은 현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설계 중에 있다. 올해 12월에 설계 완료 후 내년에 보상 및 공사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준공하는 그날까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모범적인 무사고 무재해 현장이 되도록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