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에너지, 환율상승으로 빈카사 자산가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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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에너지, 환율상승으로 빈카사 자산가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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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현재 환율은 1,335원대로 상승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테라리소스(대표 김홍섭)의 계열회사 ㈜예당에너지의 러시아 현지 빈카사의 가치가 급증 하였다고 예당에너지측은 밝혔다.

예당에너지가 2007년 7월 러시아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에 소재한 빈카사의 경영권 과 지분 70%를 인수하였을 당시의 환율은 920원대였으며 2008년 10월 8일 현재 환율은 1,335원대로 상승해 환율상승으로 인한 빈카사의 자산가치가 급증하게 된 것이다.

또한 매매대금 2,520만불중 2,100만 불이 지급 완료되었고 추가적인 시추개발비도 환율이 상승하기 전에 모두 지급되어 금번 환율상승으로 인한 어떠한 리스크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보유자산의 가치만 증가하게 되었다고 예당에너지측은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기존에 지방정부로부터 확인 받은 3,600만 배럴에 관한 연방정부 인증서류를 이미 제출한 예당에너지는 지질학적매장량 3,700만 톤(2억5천9백만 배럴), 확인매장량 1,100만 톤(7천7백만 배럴)승인에 관한 일부 서류를 러시아연방정부 국가 매장량 인증위원회에 제출하였고 오는 20일까지 기타 첨부서류의 제출을 완료하여 12월까지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의 인증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러시아 빈카사는 생산된 원유를 판매하여 현지 시추탐사 및 생산운영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의 탐사단계가 마무리된 후 본격적인 생산단계로 접어들어 대량판매가 이루어질 경우 환율상승으로 인한 수혜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당에너지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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