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봄 맞이 공직사회 마음가짐 정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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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봄 맞이 공직사회 마음가짐 정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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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없는 것이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필요한 것은 바로 쓸 수 있게 하는 ‘정리정돈’ 실천” 주문
조길형 충주시장
조길형 충주시장

조길형 시장이 봄을 맞이하는 공직사회의 마음가짐 정비에 나섰다.

조 시장은 20일 현안업무회의에서 “올해의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할 때”라며 “여러 가지 업무 과제들이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검토하고 제때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요 현안과 함께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불편도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의미 있는 작은 변화의 실천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그는 “불법투기 쓰레기, 대형폐기물, 시간이 지났거나 낡은 간판·표지판·플래카드 등이 방치된 곳은 없는지 꼼꼼하게 정비해 달라”며 “특히 봄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곳에 우리가 먼저 활발한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 한파 등으로 위축된 시기에 알게 모르게 소홀했던 곳의 먼지를 털어내고 새출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며 “필요없는 것이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필요한 것은 바로 쓸 수 있게 하는 ‘정리정돈’을 실천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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