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평산동,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및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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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및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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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의점이나 음식점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의무사항 준수 안내
양산시 평산동은 청소년의달 맟이 유해환경 점검에 나섰다(사진=양산시)
양산시 평산동은 청소년의달 맟이 유해환경 점검에 나섰다(사진=양산시)

양산시 평산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관계 공무원 등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6월 2일,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청소년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의점이나 음식점 업주들에게 ‘만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및 청소년보호 의무사항 준수를 안내했다.

또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유해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호기관을 안내및 홍보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상근 평산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참석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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