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장세강 이사장, 이하 ‘공단’)은 행정안전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1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포상에서 코로나19 등 국가적 재난 수습에 헌신하고 이웃에 대한 봉사와 선행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유공자(기관)를 선정하였으며, 포상 규모는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등이다.

이에 공단은 국무총리표창 수상 기관에 이름을 올려 지난 11월 행안부 주관 골목경제 지원사업 장관상 수상에 이어 인천시 내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공단의 사회공헌 활동 실적으로는 △지역사회 여건 분석을 통한 종합적, 체계적 사회공헌 추진기반 구축 △수혜자별 네트워크 활용 지역사회공헌활동 추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기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추진 △사회적약자 및 연계기관 만족도 조사 환류 및 홍보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 등 체계적이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추진 성과를 높게 평가 받았다.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공단은 전 임직원의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