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지역 지자체 우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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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지역 지자체 우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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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사업에 평가점수 높아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추진사업’ 도 시범 사업분야 평가에서 서천군이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2억5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전국 마을과 지역의 독특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지방의 경쟁력을 높여가는 지역개발 정책 사업으로 자연과 조화되고 주민의 단합이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한산면 신성리 갈대밭 일원 7개 마을을 선정해 방문자센타 조성, 소공원 조성, 생태하천 만들기,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을경관과 환경보전에서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주민자치조직인 갈숲 마을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치 운영방안을 수립하는 등 주민참여도를 높인 점도 높게 평가됐다.

서천군에서는 "어메니티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이미지를 살리고 1,2,3차 산업의 조화를 통해 주민소득을 발굴하여 타 지역에 파급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2억5천만원은 갈대밭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역주민의 실질적 소득을 높이는 쓰여 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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