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포항지역건축사회와 주소갖기 활성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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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지역건축사회와 주소갖기 활성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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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입자 발굴 및 대책방안 등 논의

포항시 건축디자인과는 지난 22일 포항지역건축사회 천병호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포항사랑 주소갖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주소이전지원금 안내 및 인구 50만 붕괴 시 발생하는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미전입자 발굴 및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천병호 포항지역건축사회 회장은 “포항시가 도시 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50만 인구유지가 꼭 필요한 만큼 포항시와 함께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상구 건축과장은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전년도에 비해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집중추진 주간을 운영하오니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포항지역건축사회 차원에서도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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