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주)퍼스트옵션(가이덤재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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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주)퍼스트옵션(가이덤재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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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우)과 가이덤재단 조영구 운영최고경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우)과 가이덤재단 조영구 운영최고경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지난 21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주)퍼스트옵션 (이하 “가이덤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예총이 가지고 있는 예술문화적 역량과 가이덤재단의 핀테크·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상호 이익과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이덤 재단의 ICT 기술인 가이덤플랫폼을 활용하여 한국예총 회원 예술인 및 협력 회원단체를 지원하고 한국예총 소속 예술인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인으로서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은 “본 협약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계와 예술인들이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예총과 가이덤재단이 협력하여 핀테크,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된 NFT 사업 등 다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이덤재단 조영구 운영최고경영자는 “가이덤의 차별화된 기술과 한국예총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및 체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세계화 사업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예총은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영화, 음악, 미술, 사진, 무용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시·도 158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술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예술문화계 비영리 사단법인이며, 가이덤재단은 다국적 회사 퍼스트옵션이 개발한 ‘가이덤 (Gyedom, 개별 환경과 특성에 맞는 가상의 곗방을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자율적으로 상호주의적 영업을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을 운영하는 핀테크·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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