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특례시 시장·국회의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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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특례시 시장·국회의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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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특례시 출범을 대비한 특례 권한 확보 방안 논의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사업계획 등 안건 심의 및 공동연구용역 보고
특례시 시장·국회의원 간담회(왼쪽부터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순)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대표회장 허성무, 창원시장)는 8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컨벤션센터에서 450만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에서는 대표회장인 허성무 창원시장과 함께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이 참석했다.

각 지역구 국회의원으로는 고양시의 한준호 의원, 홍정민 의원, 이용우 의원, 수원시의 김진표 의원, 김영진 의원, 백혜련 의원, 용인시의 정춘숙 의원, 창원시의 최형두 의원이 함께했으며, 이 자리는 내년부터 출범하는 특례시의 실질적 권한 확보를 위한 대응방안과 개별법 개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간담회에서는 대도시 특례사무를 반영한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의 제정 촉구와 사회복지급여 기준 상향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2부에서는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의 제1차 임시회 안건 상정과 4개 특례시 시정연구원에서 추진한 특례시 이양 요구사무 중심으로 적합성 판단 및 비용추계 등 공동연구용역 최종보고회로 진행됐다.

허성무 대표회장은 "향후 특례시 출범에 대비하여 실질적 권한 확보를 위해 정부와 4개시 국회의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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