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인연합회, ‘LH 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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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인연합회, ‘LH 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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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논개시장, 로데오상점가, 동성상가, 에나몰 상인회장 릴레이 호소

진주시 상인연합회는 29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쳐 최근 발표된 정부의 LH해체 수준의 개혁안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고 상생발전 마련을 촉구했다.

차성수 회장은 “혁신도시의 근간이 흔들리고 지역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 뻔한 상황에서 상인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국회 앞에 서게 됐다”면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3,000여 명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이 없는 LH 해체안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 상인연합회는 지난 8일 궐기대회 이후, LH 해체를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하는 등 범시민 LH 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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