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도화1동행정복지센터는 3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6곳에 대해 착한가게 기부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고든-삼라마트, 용인정, 황제쭈꾸미주안점, 전통가마솥감자탕, 풍전식당, 신명가식품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취약계층 50세대에게 김치, 밑반찬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 착한가게로 선정된 가게 대표들은 모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이대희 삼라마트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는 6개월 이상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실천하는 지역 가게라면 업종 구분 없이 선정대상이 될 수 있다.
도화1동은 지속적으로 착한가게를 통한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통해 업체를 적극 발굴해 현판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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