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 이웃사촌 처럼 포근한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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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 이웃사촌 처럼 포근한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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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우체국, 추석을 맞이하여 정성껏 마련한 다과를 고객들과 함께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은 9월 21일 “고객과 함께 이웃사촌처럼 포근하고 다정한 우체국”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면서 고객이 매우 만족을 할때까지 서비스를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지역주민들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다과와 음료를 준비하여 고객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렸다.

논산우체국 직원들은 “우체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의미와 함께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고 고객을 맞이하면서 정성껏 마련한 다과를 권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웃사촌처럼 포근하게 느꼈다.

논산우체국은 “고객사랑은 서비스헌장의 정신”으로 고객들과 약속한 우체국 서비스 헌장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고품질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로 새롭게 변해가고 있다.

최석순 논산우체국장은 “고객사랑으로 이웃사촌처럼 포근한 우체국”이 되겠노라며 환한 웃음으로 고객을 맞이하여 고객과 직원들에게 환한 미소가 너무 보기 좋다는 말을 종종 듣고 있다.

논산우체국은 2006년도 고객만족 서비스 분야에서 전국우체국에서 6위를 달성하였으며, 서비스 헌장을 적극 실천하여 고객에게 편안하고 풍요로은 고객 만족을 실현하려고 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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