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평택시에서 23일, 코로나19 미군 413번~41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413번 확진자는 지난 18일 인천공항 입국, 18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4번 확진자(미군가족)는 지난 18일 인천공항 입국, 18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5번 확진자(미군가족)는 지난 18일 인천공항 입국, 18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6번 확진자는 지난 20일 인천공항 입국, 20일 검체 채취 후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7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인천공항 입국, 20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8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인천공항 입국, 21일 검체 채취 후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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