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오산시에서 18일, 코로나19 114~11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산동 거주 114번 확진자는 111번(가족) 접촉으로 지난 17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2명 중 1명 확진, 1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청호동 거주 115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원 조사 중이며 지난 15일 증상 발현으로 검체 채취 후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들은 병상 배정 대기 중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공개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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