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평택은 들이다' 작사자 최치선 씨 감사패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 '평택은 들이다' 작사자 최치선 씨 감사패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감사패 전달식(오른쪽 최치선 작사자) /평택시

평택시는 '평택은 들이다' 작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기도 평택시는 9일 시장 집무실에서 '평택은 들이다' 작사자 최치선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평택은 들이다' 노래는 지난 2019년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평택문화원 최치선 상임위원이 가사를 통해 평택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축적인 표현을 담아 밝고 희망차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들이라는 의미 속에 평택의 땀과 희망, 생명과 평화를 그려낸 아름다운 가사로 좋은 노래를 선물해 주신 최치선 상임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많은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평택은 들이다'는 최근 평택시문화재단과 함께 제작된 영상음원이 평택의 아름다운 들과 가사가 잘 어우러져 표현돼 SNS, 지역음악회 등에 소개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