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 복덕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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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 복덕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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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옥산면에서 알선 새로운 대안 모색

부여군 옥산면(면장 이기배)는 날로 늘어나는 농촌빈집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인구의 자연감소에 대응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시작한 농촌 빈집 복덕방사업을 운영하여 도시인 인구의 유입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옥산면 등록 가구수구 790여 가구 중에 10%인 80여 가구가 빈집으로, 이루어진 것에 복덕방 운영이란 대안사업을 시작 자료화하여 부여군 홈페이지, 유명 인터넷사이트에 『농촌빈집 복덕방』게재하여 홍보하였으며, 이를 수요자에게 수시로 빈집 안내, 상담 등을 통하여 올해에만 10가구가 이주하여 정착하였다.

한편 옥산면 에서는 이주민들에게 이주에 관한 행정적인 절차 그 밖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들과의 화합을 위하여 각종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초청하여 만남의 기회를 알선하여 주고 있다.

앞으로, 『수수료 없는 농촌빈집 복덕방』 운영을 활성화하여 많은 도시민들이 안정된 정서와 맑은 공기속의 생활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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