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공동체 활동 우수사례 선정...‘청년협동조합 뒷북’ 감동마을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왕시, 공동체 활동 우수사례 선정...‘청년협동조합 뒷북’ 감동마을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협동조합 뒷북 모임 모습 /의왕시

경기도 의왕시는 경기도에서 추진한 ‘2020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온라인 발표회’에서 관내에서 활동 중인 ‘청년협동조합 뒷북(대표 소재용)’이 감동마을상(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내 공동체 활동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고자 경기도 주최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시·군별 추천을 통해 1차 서면심사에 선정된 20개 공동체 모임이 2차 온라인 심사에 참여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의왕시 내손동에서 활동하는 ‘청년협동조합 뒷북’은 지난 2014년 지역 내 대안학교 출신 청년들로 구성하여 설립된 단체로, 청년들의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동, 청년 간 네트워크 활동과 공동체 공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년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 지역 내 공동체 단체들과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해 청년과 다른 세대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구홍서 도시재생과장은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관내 단체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들을 적극 발굴하고 확산함으로써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