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에 40억원 도비 확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군포시,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에 40억원 도비 확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 우수상 수상
한대희시장 “시민들의 응원 덕분··소중하고 효율적으로 쓰겠다”
장애인복지·노인복지·문화·육아·운동시설 등 모든 계층 위한 신개념 종합복지관
경기 정책공모 우수상

군포시가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인 ‘희망통 돌봄센터’(가칭) 건립사업에 도비 40 억원을 확보했다.

군포시는 27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 본심사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로써 4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획득했다.

경기 정책공모 본심사에는 대규모 사업분야에 4개 시.군, 일반 사업분야에 군포시 등 7개 시.군이 진출했으며, 군포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들의 응원과 담당 공무원들의 열정에 힘입어 비교적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특별조정교부금이 주민들을 위한 신개념 종합복지관 건립사업에 소중하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 희망통 돌봄센터 건립사업은 부곡동 1110-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역내 모든 계층의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새로운 유형의 종합복지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돌봄센터에는 층별로 장애인복지와 노인복지, 아동육아, 문화여가, 심리상담실, 헬스장, 목욕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2023년 8월 준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