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교량 4개 내진성능 보강사업 추진 중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 광주시, 교량 4개 내진성능 보강사업 추진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는 지진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음5교, 우산1·2교, 만선쌍교(신) 등 교량 4개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내진성능 보강사업은 내진성능 평가 용역 결과에 따라 내진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구 교량 19개소에 대해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 2018년 장지교 등 3개소, 2019년도에는 특별조정교부금 14억 5천500만 원을 교부받아 유사교 등 12개소에 대해 내진성능 보강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11월 말까지 관음5교 등 4개소를 추진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11월 말까지 교량 내진성능 보강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