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에서 4일, 코로나19 미군 159~16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2명은 모두 미군이며,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되었으나 국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지난 8월 31일 검체채취 후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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