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빌고, 큰 충격에 빠져있을 가족과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슬픔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무고한 민간인을 해치는 비인도적 행위는 정당화될 수도 없고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하루 속히 피랍된 우리 국민들이 전원 안전하게 가족의 품 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민하고 현명하게 모든 외교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07년 7월 26일 중도통합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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