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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김성호 법무부 장관, (우)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 후보^^^ | ||
기소를 독점하는 검찰의 권한은 막강하다.
검찰의 총수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편파적인 수사로 특정 대선후보를 도와서는 안된다.
이명박의 주민등록초본을 발급한 사람을 구속시키면서도 이명박의 처남 김재정명의 부동산이 실제로는 이명박소유라는 의혹이나 위장전입이나 병역비리의혹을 밝히는데는 너무나 소극적이다.
심지어 특수부가 정치수사를 하지 말라고 이명박을 비호해왔다.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 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
강재섭의 사무실이 압수수색이 되고 사법처리가 검토되는 시기에 걸레같은 중재안이 발표된 것은 정치공작이 아닐까?
주민등록부정발급을 중대한 범죄인 것처럼 구속시키는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이명박에 대하여는 왜 그토록 관대할까?
남의 집에 강도가 침입하길래 주인허락없이 담을 넘어 들어가 강도를 잡았더니 강도를 잡는데는 소홀하고 강도를 잡은 사람을 주거침입으로 구속하는 검찰은 강도와 공범자가 아닌가?
한나라당 지도부가 왜 김성호 법무부장관을 비호하고 나서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노무현정권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 중립을 지켜야 한다.
부패하고 친북적인 이명박을 대선후보로 당선시키려는 공작정치를 중단해야 한다.
한미 FTA를 타결하던 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정권 탄생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역사는 긍정적인 평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도로, 항만, 철도등 인프라를 구축해 주겠다는 이명박의 천문학적 퍼주기 친북정책 때문일까?
이명박이 걸핏하면 고소, 고발을 하는 것은 김성호 법무부장관의 편파수사를 믿기 때문이 아닐까?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밀기로 한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너무 감격한 것일까?
강도를 잡지 않고 강도를 잡으려는 사람을 구속시키는 박근혜 죽이기 수사가 너무나 고맙기 때문일까?
강재섭의 사무실이 압수수색당하고 강재섭 사무국장이 구속되어 검찰 공작정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인가?
이명박의 불법과 위험한 정체성을 비판한 김진철 목사를 구속시키려한 검찰.
그렇다면 검찰은 당연히 이명박을 불러 진상을 조사해야 한다.
그런데도 왜 이명박의 위임을 받은 대리인이 나와 진술조서를 받도록 불법적으로 편의를 봐주는가?
형사소송행위는 일신전속적 행위에 속한다. 당사자가 직접 증인이나 참고인으로 나와 조사를 받아야지 위임을 받아 대리인이 대신 증언하거나 검찰에 진술을 하게 하는 것은 위법이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검찰이 실체진실발견을 위해 당사자인 이명박을 증인으로 신청하지 않고 이명박의 위임을 받아 대리로 진술한 사람을 증인으로 신청하는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명박에게 진실여부를 가리지 않고 이명박의 위엄을 받은 대리인에 의해 검찰수사와 법원재판이 농락을 당한다면 그러한 검찰수사와 법원재판은 이명박을 과보호하는 편파수사와 편파재판으로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지휘하는 검찰이 왜 이명박의 위임을 받은 대리인에 의하여 편파적인 수사를 자행하고 법원재판마저 이명박의 대리인에 의하여 농락당하도록 하는가?
교회조찬모인에서 “고대 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과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구속 처벌되어야 한다.
김성호 법무부장관과 이명박 대선후보가 물러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곧 내릴 것이다.
더 늦기전에 눈물로 통회하기 바란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아직도 기다리시는분이기 때문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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