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당시 중수부 수사 검사였던 이모 변호사는 포항제철 정치자금비리 의혹 규명중 도곡동땅의 경우 포철측 재무담당 상무가 숨지는 통에 자금출처와 땅의 실소유주 등을 조사하지 못한 채 종결되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 후보가 19일 검증청문회에서 자금 출처에 대해 혹독하게 조사를 받았고, 처남 김재정씨 또한 수사 결과 땅의 실소유주가 확인됐다고 주장한 말은 거짓으로 또다시 들통이 난 것이다.
이명박 후보의 거짓말 행진은 해외토픽감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갈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후보가 1년 365일을 모두 ‘만우절’로 착각하지 않고서야 꺼내고 내뱉는 모든 말들이 거짓말과 의혹뿐일 수 있겠는가?
이명박 후보에게 고한다. 더 이상 ‘어물전의 꼴뚜기’가 되어 국민들의 건강한 자긍심에 상처를 내지 말고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속죄하고 후보직를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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