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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외국인을 납치하는 탈레반 게릴라 ⓒ AFP^^^ | ||
통신에 따르면, 탈레반 대변인은 어떠한 경우라도 인질을 구출하려는 무력을 사용한다면 23명의 목숨은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탈레반은 22일 한국정부가 아프간 주둔 한국군의 철수하는데 동의하고 탈레반 수감자를 석방하는데 동의할 수 있도록 23일 밤 11시30분(한국시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탈레반은 “인질 한국인들의 건강은 좋은 상태이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그들을 구출하려는 어떠한 무력 사용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그럴 경우 탈레반은 책임이 없다고 강조했다고 카리 유스프 아마디 대변인의 말을 인용 통신은 전했다.
한편, 통신은 탈레반과 아프간 정부 간의 협상을 중재하기 위해 부족 원로들이 그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현재 아프간 보안군은 수도 카불 남쪽 가즈니 주의 카라바흐 지역에 있는 약 70명의 납치범들을 포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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