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시작 전 ‘맹물 검증’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진국 검증’을 했고, 정치발전의 새로운 획을 그었다고 자부한다.
검증위원들도 최선을 다하고 후보들도 최선을 다했다.
이제 판단은 국민들의 몫이다.
누가 과연 대한민국호를 이끌 진정한 선장의 자격이 있는지 현명하게 판단하시리라 믿는다.
더 이상 소모적인 검증 논란은 종식되었으면 한다.
2007. 7. 1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羅 卿 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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