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3지대 신당’ 발상은 정권집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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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제3지대 신당’ 발상은 정권집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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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헤쳐, 그리고 다시모여! 그래도 안 되면 다시 헤쳐모여!

제3지대에서 당을 만들겠다며 멀쩡한 당을 부셨다 만들었다 하면서 보여주고 있는 추한 모습이다. 이것은 국정파탄 세력들이 그들의 실정을 감추고 정권연장을 위해 보여주고 있는 정권집착증이다.

그 중심에서 호루라기를 불고 교통정리 하는 몸통이 전직대통령과 현직대통령이다. DJ와 노 대통령이 왜 조급한지는 국민들이 더 잘 알고 있다.

DJ는 대선후보들을 줄줄이 만나서 대통합 훈령을 지시하고, 노 대통령은 관권개입의 총사령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두 사람의 ‘대선개입증후군’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분열전문가’ 답다.

지난 10년을 떳떳하게 심판받지 못하고, 국민 눈을 속이는 이합집산을 거듭하며 벌이고 있는 그들만의 잔치를 바라보면서 그들의 몰염치를 규탄하는 바이다.

아울러 중도통합민주당은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같이 부화뇌동 하지 말고 민주당이라는 브랜드 가치와 자존심을 지켜가길 바란다.

‘제3지대 신당’이 그들만의 동굴을 파고, 그들만의 편협된 사고에 매몰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2006. 7. 1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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