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위원회 출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덕면,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위원회 출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덕면(면장 최승린)은 10일 내리 상생발전위원회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주민과 함께하는 대학인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인마을인 내리는 1인 가구와 외국인 가구가 밀집되어 있는 안성의 대표적인 다문화 지역이다.

위원회는 발대식 후 신라아파트, 광덕초등학교, 여성안심구역을 비롯한 주택가 및 상가 주변 16개소에 60개의 화분을 설치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동시에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생활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여 20톤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은 김보라 시장님의 주요 추진 사업으로 중앙대 주변 내리 일원의 범죄를 예방하고 쾌적한 마을조성을 위해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2020경기행복마을 관리소 사업대상지로 대덕이 선정되면 내리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즉각 제공하여 한층 더 강화된 밀착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