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근혜 경선 후보 | ||
야당 대선후보 검증 1편 정체성
대선후보검증에 대해, 이명박 측은 흑색선전, 네거티브라며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검증을 받은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의무이다.
대학교에 가겠다는 학생이 입학시험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또한 2007대선은 자유대한민국의 존망이 걸려있기에, 애국세력은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 수 있고, 나가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최강의 야당후보를 뽑은데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야당 경선을 앞두고 후보검증이 도덕적 검증에만 집중되고 있으나(사실 도덕성 검증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이명박은 진신을 밝히려는 것이 아니라, 음모론이나 논하고 있으니) 그 외에도 확인해야 할 것이 여러 가지가 있다.
작금의 상황은 언론, 야당이 제대로 된 후보검증을 해 주기를 기대하기 어려워, 네티즌이라도 나서서 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필자의 의견을 개진코자 한다. 이에 대해서 논객, 독자 여러분들의 가감 없는 비판을 부탁드린다.
필자가 생각하는 애국정권이 들어서 해주기를 바라는 사항 1) 필자는 최우선적으로 흔들리는 나라의 정체성을 잡아주기 2) 국민대화합 3) 경제발전 4) 편법과 반칙이 통하지 않은 풍요롭고 정의로운 선진한국의 창조와 5) 대선에 나가 필승할 후보, 다섯 가지 항목을 시리즈로 개진하려 한다.
오늘은 첫 번째로, 흔들리는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잡기를 논하고자 한다.
작금에 나라가 총체적으로 무너지는 이유는,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조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적화를 기도하는 반역자 DJ, 노무현정권이 들어서 집으로 말하면 주춧돌인 나라의 정체성을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집안의 주춧돌인 정체성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기둥에 해당되는 법, 안보, 경제 무엇 하나 온전할 수가 없다.
이렇듯이 무너져가는 나라를, 다시 정상화시키고 미래로 나가기 위해서, 제일먼저 해야 할일은 적화를 기도하며 나라를 무너뜨리는 반역의 무리 퇴치와 나라의 정체성 재정립이다. 이 일을 하기위한대권후보 자질의 기본은 확고한 우익사관이다.
북 핵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도, 남한부터 흐트러진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흐트러진 한미동맹의 강화, 국제사회가 하나가되어 일치된 행동을 할 때 비로소 가능한일이다. 그런데 반역정권이 들어서 수령의 하수인이 되어 비호나 하고 있으니 북 핵이 원만히 해결이 안 되고 있다. 북 핵 사태 해결을 위한 대권후보 자질의 기본역시 확고한 우익사관이다.
전쟁이나 적화통일이 아닌 진정한 평화통일도 마찬가지다. 반역자의 제거는 기본이고, 한미동맹의 강화를 통한 굳건한 안보, 통일에 대비한 튼튼한 경제위에 6.15햇볕을 수령이 아닌, 북한 동포에게 비추어, 북한동포의 의식을 깨우치게 해 수령의 세습왕조체제를 무너뜨려야 한다.
이일은 일개인의 공명심이나 당리 당략이 아닌, 민족의 차원에서 일관성 있게 인내심을 갖고 추진해야 할 것이나, 이것 역시 확고한 애국사관은 기본이다.
나라의 흔들리는 정체성을 바로잡기, 북 핵 사태해결, 평화통일을 위한 지도자 자질의 기본중의 기본은 확고한 우파사관이다.
그런데 현재의 야당은 빨강색부터 파랑색까지 잡탕으로 뒤섞여있다. 국보법폐지가 신념이라는 자, 색깔론을 말하는 자, 우파의 “우”자라도 알면 도저히 할 수없는 말을 서슴없이 말하는 대권후보, 의원이 있고, 이런 뻐꾸기들을 일부 보수논객, 우파신문이라는 조선, 동아까지 나서 비호, 두둔해 애국세력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
야당의 대권후보라면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할 “확고한 우파사관”을, 야당 대권후보 검증 1편으로 써야하는 야당, 이것이 야당의 현주소이고, 이런 야당을 그나마 믿어야 하는 것이 애국세력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야당에 침투한 뻐꾸기에 속아, 애국세력의 손으로 뻘건 대통령을 뽑아 나라에 망국을 부른다면 어찌될지? 이점 애국세력은 명심해야 한다. 서울시장에 애국세력의 손으로 좌익을 뽑은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러분들도 들어서 알다시피, 박근혜 의원은 부친이 돌아가셨을 때, 젊은 나이 새벽에 자다가 소식을 듣고, 일성이 “휴전선은요?” 라며 국가안위를 물었던 투철한 국가관을 갖고 있고, 야당대표시절 벌건 당에 맞서 엄동설한에 사학법 투쟁, 국보법 사수.
2007.1.18 열린 자유 시민연대 창립 6주년 기념 초청 강연회에 참석,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체제에 대한 수호의지를 재천명 하는 등, 확고한 우파사관을 갖고 있다. 황장엽씨가 박근혜 의원을 공개 지지했다. 그 이유는 박근혜만이 여, 야 대선후보 중 유일하게 확고한 우파사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서 이명박은 어떤가? 좌파가 날뛰고 있어도 요즘 세상에 좌파가 어디 있냐? 박근혜 의원이 사학법 투쟁할 때 “이념 논쟁이 에너지 낭비” 국민을 도탄에 빠트리고 있는 반역자 노무현을 향해 인간적이다. “한미동맹보다 남북공조가 중요하다” 그는 언젠가 밝혔듯이 스스로도 우파임을 부인한 인물이다(최근에 다시 이를 부정했지만).
과거의 운동권, 현재의 일련의 언행, 6.3동지회 회원, 지지하는 의원들의 성향을 보면 이명박의 정체성은 어느 정도냐의 순도(진품, 명품, 유사품)의 문제일 뿐, 과거의 운동권에서 벗어나지 못한 좌파의 정체성을 갖고 있다.
“좌파성향”의 이명박은 야당의 후보로 자격미달 이고, 이런 이명박이 야당의 대선후보라는 것이 이념적으로 잡탕밥인 야당의 현주소이다. 또한 이를 추종하는 보수논객 조갑제, 조선, 동아를 어찌 해석해야 할지?
애국세력이 원하는 흔들리는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잡기, 북 핵 사태의 해결, 평화통일은 이명박 같이 정체성이 불분명한 사람이 결코 해결할 수 없고,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우파사관을 갖춘 박근혜의원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필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집으로 말하면 주춧돌인 정체성이 흔들려서는 기둥에 해당되는 법, 안보, 경제 무엇 하나 온전할 수가 없음을 애국세력은 명심해야 한다. 몸 안에 암 덩어리가 있는 상황에서는 몸의 어느 한부분도 온전할 수가 없는 것과 같다.
나라 정상화의 시작은 암 덩어리인 좌파의 제거와, 흔들리는 정체성의 재확립이며, 이를 이루어 줄 수 있는 유일한 대권후보는 박근혜이다. 필자의 의견에 대해 논객, 독자여러분들의 정론에 입각한 가감 없는 비판을 기대하겠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