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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경선 후보^^^ | ||
불법 편법 탈법을 하고도 전혀 개의치 않고 비난의 목소리가 일자 급기야는 고소를 하기에 이르니 또 다른 후문이 난무했던 것이다. 그러한 와중에 극적으로 모든 자존심을 버리는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 것이 소(訴)취하 였다.
당 차원(次元)에서 취하하는 모양새를 갖추고 취하하는 결단을 발표하고 극적 효과를 기대 할 만한 분위기 연출에는 성공을 했으리라 짐작도 해 본다. 여기에 더 효과적인 연출이 이명박 전시장의 처남 김재정이 소 취하를 하지 않겠다는 반발 성명이 이제 보니 짜고 치는 게임으로 보여 진다.
이것은 그동안 억울함을 이 기회에 국민들 앞에서 호소를 하고 이명박 후보는 물론 처남 김재정의 정직하게 살아온 면을 부각 시키겠다는 의도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 허나 청부론 을 주장한 당사자의 생활철학과 사실적 양심적 행동철학(行動哲學)과는 전혀 다른 의혹에 영역을 키워 온 것이다.
직설적인 어법으로 말한다면, 형제지간과 처남매부 간에 천문학적 재산이 이토록 세간에 화제가 된다는 그 자체가 국민들한테는 지극히 배타적이 된다는 사실에 주목 해야 한다는 것이다. 청부론 이라는 것은 이런것을 종합해 볼 때 재산축적에 대한 구차한 변명의 수식어에 불과한 논리이다.
작금(昨今)에는 재산형성의 국민적 의혹은 어디가고 개인정보 유출된 사실에 온통 법석이다. 그러니깐 본말은 사라지고 엉뚱한 유출관계가 검증을 덮고 갈 태세인 듯하다. 허나 유출관계도 법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돼야 함은 물론이고 재산형성의 본말을 가볍게 처리할 계략이라면 이는 더 큰 문제다.
문제는 정당한 이익 추구에 의한 재투자 형식이라 해도 전국적 규모의 부동산취득은 투기꾼으로밖에 볼 수 없다. 전문 투기꾼의 규모는 알 수 없으나 이정도면 전문적인 부동산 투기로 보는 것에 무리가 없을 듯하다. 이러고도 이명박 후보는 끝까지 처남의 경제활동을 몰랐다고 할 것인가?
부동산 전문 투기꾼은 정당한 권리인가?
김재정의 어제 검찰 출두에서 밝힌 재산 형성에 관해 그동안 벌어서 쌓았다는 말에는 왠지 석연찮은 데가 있다. 중소기업을 이어가는데 모든 이윤을 부동산에만 매달렸다는 것인지 의문이 간다. 그것도 물론 아니라고 하면 어쩔 도리가 없지 않은가. 이것이 다 의문에 연결되는 의혹 인 것이다.
왜 이 나라는 한사람의 의혹에 이토록 국력을 낭비하게 되는지 안타깝다. 지금까지 대선 예비후보의 전모를 보면서 오로지 한사람의 비행을 이토록 관대하게 예우하면서 충성서약에 줄서는 행태마저 자행되는 무법천지의 정치 타락의 전횡을 국민들은 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타락한 정치 모리배들의 몰지각한 이기주의에 혹은 얄팍한 금력의 포로(捕虜)가되 사려(思慮)분별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정직과 진실이 불법과 위법의 힘의 논리적 판결은 정의로운 저울추(錘)만이 가능 한 것이다. 여기에 국민들의 의식이 조금씩 변화돼가는 모습에 위안은 된다.
이제 결론을 내린다면, 어느 당 할 것 없이 이 나라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법적인 문제는 물론이요 도덕적인 사안에도 국민적 검증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열린당 이나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똑 같은 것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검증만큼은 철저히 거처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더욱이 후보자의 도덕적인 문제와 친 인척 재산관계는 의혹자체가 도덕적으로 이미 상실 된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무시하는 처사는 무법의 파렴치한이 되는 것이다.
이제 박근혜 후보의 재산문제 전과기록유무 문제, 홍준표, 원희룡, 고진화도 재산문제 전과기록 문제를 철저히 밝혀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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