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해늘어린이집, 의왕시로 소유권 이전완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공립 해늘어린이집, 의왕시로 소유권 이전완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마련
해늘어린이집 유희실
해늘어린이집 유희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가 지난 2일 의왕역 경기행복주택 내 국공립 해늘어린이집의 소유권 이전 등 기부채납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삼동 시유지(1,786㎡) 부지에 건립된 경기행복주택은 지상 7층, 50세대(연면적 3,313㎡) 규모로 경기도시공사가 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임대운영중이며, 주택 내 1, 2층에 위치한 어린이집(연면적 735.39㎡)은 시에 기부 채납했다.

지난 3월 2일 새로운 건물로 이전 개원한 국공립 해늘어린이집은 기존에 의왕시에서 무상임차방식으로 사용했지만 이번 경기도시공사의 기부채납으로 소유권이 의왕시로 이전됐다.

김상돈 시장은“기존 부곡도깨비시장 입구에 위치했던 해늘어린이집은 시설이 낡아 안전문제가 항상 고민이 되었는데, 이번에 신축 건물로 이전하게 되어 원생들의 안전문제 해결은 물론, 개선된 주변여건으로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존 해늘어린이집 부지는 2021년 3월 개장을 목표로 97면 규모의 부곡도깨비시장 공영주차장을 건립 중에 있다.

해늘어린이집 현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