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후반기 의정활동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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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후반기 의정활동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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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의회가 후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양주시의회는 1일 오전 ‘제8대 양주시의회 후반기 개원식’을 갖고 남은 임기 2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덕영 신임 의장과 황영희 신임 부의장을 비롯한 양주시의원 8명 전원과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 김용훈 양주시 기획행정실 등 양주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정덕영 의장은 후반기 개원사에서 “양주시의회는 일하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며 “양주시 숙원사업과 당면 현안사업 중에서도 동서 균형발전의 전기(轉機)를 마련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7기 역점사업인 양주테크노밸리 조성과,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양주아트센터 건립에는 시민의 오랜 소망이 담겨있다”며 “이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양주시의회는 개원식에 앞서 후반기 첫 번째 의정활동으로 시청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며 헌화하고 참배했다. 후반기 첫 회기인 제320회 임시회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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