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34번 확진자(여, 20대, 동탄중앙로 213 시범한빛금호어울림) 관련 상황을 발표했다.
이 확진자의 접촉자인 가족 4명은 모두 검체 검사 결과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4명 가족은 음성 판정에도 2주간 자가 격리를 유지하고 화성시의 1:1 모니터링을 받게된다.
또한 해당 확진자 부친 또한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금일 15시부터 잠정 폐쇄했던 화성시 동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내일 오전 9시부터 정상적으로 업무를 재개하며 동탄2동 예비군 동대는 15시까지 통제한다.
그런 한편, 시 관계자는 잠시나마 “시민들께 불편을 드린 점 앙해바라며, 선제적 방역을 위해 동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늘 모두 소독을 완료했으며 이에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화성시 34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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