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제와서 느닷없이 또다시 로스쿨법안과의 연계처리를 주장하고 있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이 합의에 조금 응하는 듯한 태도와 사학법 개정을 하겠다는 태도가 모두 허위였는지 진의가 아니었는지 묻고 싶다. 하나주고 나면 또 달라고 한다. 열린우리당의 욕심의 끝이 어디있는지 묻고 싶다.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이 이미 사학법에 관해서 모든 것을 양보했다.
사학법에 관해서 한나라당이 주장하는데로 사학법 개정안을 내일 본회의에 통과시키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07. 7. 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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