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한미 FTA는 전체적으로 국익에 보탬이 될 것이라 믿는다.
추가협상까지 원만하게 마무리함으로써 내일 양국이 협정문에 서명만 하면 국회비준 동의 절차만 남게 됐다.
양국 모두 국회비준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함으로써 신통상시대를 열어가야 할 것이다.
한미 FTA협상으로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제2의 경제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
정부는 소득보전, 구조조정 등의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
2007. 6. 2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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