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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리 하이노넨 국제원자력기구 방북 실무단장. 원하는 시설 모두 둘러 봤다. ⓒ Reuters^^^ | ||
그는 IAEA방북단은 처리된 연료봉으로부터 핵무기 급으로 추출 가능한 플루토늄 재처리 공장을 포함 연료공장, 방사화학실험실 등 보고 싶은 모든 곳을 다 둘러 볼 수 있었다고 말하며 ‘만족’했다고 밝혔다.
하이노넨 단장은 영변 핵시설을 아직도 가동 중이었다고 상황을 전하고 2.13합의에 따라 5개 핵시설이 폐쇄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아직은 폐쇄할 시기가 아니며 앞으로 이뤄질 문제"라고 말했다.
북한 영변 핵시설 단지는 5메가와트 원자로를 포함 100여개 이상의 건물들로 들어 찬 대단위 단지로써 1980년대부터 시작된 북한 핵 프로그램의 심장부이다.
이번 IAEA 실무 대표단의 영변 핵 시설 방문은 북한이 지난 2002년 12월 IAEA 사찰단을 추방한 이래 4년 여 만에 이뤄진 첫 방문으로 큰 의미를 띤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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