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을 힘들게 한 실정에 대해서는 일말의 반성도 없이, 내빼기만 하는 뺑소니파와 잘못하고도 잘했다고 우기는 뻔뻔이파가 국민들 보기에는 ‘그 나물에 그 밥’이고, ‘그놈이 그놈’이다.
욕하면서 닮는다고 했다. 공권력을 동원해서 공작정치하고, 언론에 재갈이나 물리려고 하고, 대학총장들 모아놓고 일장훈시에 협박까지 하면서, 중립내각은커녕 노골적으로 선거법을 농단하는 대통령과, 그 추종 세력들이 도대체 무얼 계승하고 발전시키겠다는 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2007. 6. 2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권 기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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