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탈당계 잉크도 마르기도 전에 “범여권 통합을 위해 불쏘시개든 밀알이든 마다하지 않겠다.”고 한 손학규씨의 말은 말이 아니라 손학규의 하품에 불과하다.
아울러 손학규씨와 범여권은 말의 행간에 오픈프라이머리를 염두해 두고 말 잔치를 벌이고 있는데 절대로 어림없는 소리다.
오픈프라이머리는 정당정치의 근간을 흔드는 좌파적 정치공세요, 포퓰리즘일 뿐이다. 한나라당은 양손에 철퇴가 준비되 있음을 미리 밝혀 두는 바이다.
오직 국정실패세력의 치어리더를 자처하는 손학규는 탈당범이 얼마나 가혹한 심판을 받는지 느껴보기 바란다. 국민은 처절한 심판을 할 것이다.
2006. 6. 26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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