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면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최의원은 민생정치모임 소속으로 겉으로는 민생이니 개혁을 강조하면서 속으로는 부정한 돈의 유혹에 빠져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입만 열면 개혁과 민생을 부르짖으면서 돌아서면 자기네 밥그릇챙기기에 여념이 없다면 그런 세력은 위장개혁세력이요 위장민주세력이다. 이들의 부패와 부정은 더욱 지탄받아 마땅하다.
최의원은 2002년 대선 때 공작정치의 하수인인 김대업씨를 변호했던 변호사이기도 했다.
최의원은 스스로 국민앞에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진실되게 밝혀야 한다. 그리고 책임질 일이 있으면 마땅히 책임져야 한다.
검찰의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기대한다.
2007. 6. 2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