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지난 재보선 선거에서 ‘당비대납 사건’으로 ‘돈공천’ ‘후보매수’ 등과 함께 한나라당의 참패를 몰로 온 주역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구걸하며 정치적 연명을 해 온 강 대표가 뒷골목 양아치들이나, 썩은 정치 몰이배나 상스럽게 내뱉는 막말을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것이다.
강 대표의 정치 이력을 보면 그와 같은 발언이 강 대표의 입에서 쉽게 나올 법도 하다.강 대표에게 ‘강재섭 정치’란 본래 그런 것이었다.
대표로서 자격조차 없는 강 대표가 분명히 새겨두어야 할 것이 있다. 원내 제1당 당대표가 품위와 품격 없는 ‘망나니’ 같은 발언으로 국민들의 관심과 환심을 사려는 치졸한 행동에 국민들이 호응할 것이라 생각하면 대단한 착각이자 오만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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