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주시,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코로나19 사태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생활자금이 필요하지만,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것으로 연 1%의 저금리로 생계비를 대출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신청일 기준 신용등급 7등급 이하(NICE 신용정보 기준)인 만 19세 이상의 양주시민이다.

대상자 선정 시 심사 없이 50만원까지 긴급대출을 받을 수 있고 심사를 거치는 일반대출은 최대 300만원까지 연 1% 이자에 5년 일시 상환의 조건으로 선착순 1회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경기복지플랫폼(ggs-loan.ggwf.or.kr)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권장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 시 본인명의 통장, 주민등록 초본을, 방문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추가로 지참하면 된다.

접수 첫날인 10일은 짝수년도 출생자, 둘째 날인 13일은 홀수년도 출생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14일부터는 출생연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 전용 콜센터(☎1800-9198)나 양주시 사회복지과(☎031-8082-570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