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어있는 여주의 옛 사진자료를 발굴해 잊혀져 가는 여주의 모습을 되찾고, 현재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 보존하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여주의 도시 면모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사진 공모전을 마련했다.
경기도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이달 1일(수)부터 오는 8월 31(월)까지 5개월간 '여주문화'(부제-여주를 담다)를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여주의 문화유적, 생활상, 자연경관 등 여주의 역사적 가치가 담겨있고 여주의 옛 모습과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는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이면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는 남녀노소 제한이 없으며 시대별 4부문으로 나누어 참여할 수 있고,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총 상금은 2,360만 원으로 대상(1점) 500만 원, 금상(3점) 각 200만 원, 은상(4점) 각 100만 원, 동상(8점) 각 50만 원, 가작(20점) 각 10만 원, 입선(40점) 각 5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출품작 중 특별상 3점은 사진에 담긴 이야기에 관한 상이다.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여주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세대를 아우르는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1-881-9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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